몸건강

공황장애

기타증상
Author
Soo
Date
2022-09-18 17:24
Views
132
60대 여자 환자로, 공황 장애 약을 20년 가까이 먹어왔다.
육류를 좋아하지 않는데, 소고기는 가끔이라도 원기회복 측면에서 먹었다고 한다. 3개월 전쯤 핑 돌면서 어지럽고, 심하게 깔아지는 증상으로 힘들었다고 한다. 원기가 빠져서 그런 거 같으니 태반 제품이라도 먹고 싶다고 찾아왔다.
전에도 가끔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영양제를 먹곤 했다. 평소 건강관리를 잘 하고, 시키는 대로 약복용도 잘 하는 분이다.

일단 기생충차 1세트, 실크 아미노산 하루 두 포만 복용하게 했다. 차 치료 끝나고, 핑 도는 증상은 금방 없어졌고,
실크 아미노산은 체력 보강 차원에서 그냥 드셨다. 얼마 전 공황 장애 약 받으러 병원에 갔는데, 이제 더 이상 약을 안 먹어도 될 거라고 했단다.
(나는 죽을 때까지 안아프며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