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건강

기생충이 일으키는 증상들

흡혈기생충
Author
Soo
Date
2021-04-07 10:56
Views
2165
기생충이 일으킬 수 있는 증상들:

이 기생충으로는 일차적으로 네가지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첫번째는 몸에 점점 혈액이 부족 해지면서 나타나는 증상들이다.
두번째는 독소가 몸에 채이게 되면서 나타나는 증상들이다.
세번째는 기생충에 의해 조직세포가 손상되면서 나타나는 증상들이다.
네번째는 혈관이나 담관이나 분비관을 막음으로 나타나는 증상들이다.
여기서 더 진행이 되게 되면 이차적인 증상들이 나타나게 될 수 있다.
혈액의 부족과 독소의 축적, 조직세포의 손상등 일차적 원인들이 혼합되고 발전하여 나타나는 증상들이다.
이차적인 증상까지 진행되었다면 상당히 오랜 시간을 흡혈충과 함께 살아 온 것으로 이해 할 수 있다.

1, 흡혈충이 인체 내에서 피를 빨아 먹고 있어서 혈액이 부족해지니.

혈액 순환이 잘 안되기 시작한다.
쉬 피로하고 기상이 힘들다.
소화 불량이 잦다.
어지럽고 눈이 침침하다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이 차거나 잘 놀랜다.
다크 써클이 생긴다.
추위를 잘 타게 되고 손발이 시리거나 저리다
깔아진다.


2, 독소가 축적되어 나타나는 증상들이다.
피를 빨아먹은 흡혈충이 암모니아성 배설물을 몸안에 내보내어 다음과 같은 증상을 유발한다.

불면증이 온다.
피부가려움증이 생긴다.
공연히 초조하고 불안하다.
알레르기 증상들이 나타난다.


3, 기생충에 의해 조직 세포가 파괴 되면서 나타나는 증상들이다.

아무 이유없이 간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
소변 검사에서 혈뇨가 나온다고 한다.
가슴의 폐부위가 뜨끔 뜨끔거리며 아프다고 한다.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다, 편두통이 온다
위나 장의 염증이나 궤양으로 나타날 수 있다.
췌장의 랑겔한스섬 세포가 파괴되면 당뇨가 올 수 있다.
방광 부위의 통증을 느낄 수가 있다 등등(기질성 방광염)


4, 기생충으로 인하여 체내의 모든 관들이 막히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혈관이 막힐 수 있는데 뇌혈관이 막히면 중풍이된다.
담관이 막힐 수 있는데 간 내부의 담관이 막히면
간의 내부 압력이 높아지면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즉 황달이 오거나 간 수치가 이유없이 높이질 수 있다. 간염도 올 수 있다.
췌장의 췌도가 막히면 당뇨와 연관이 된다.
신장의 뇨관이 막히면 소변에 문제가 온다.


5, 마지막으로는 위의 모든 요인들이 결합하여 혼합적인 증상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특히 혈액부족이 오래 진행되다보면 2차적인 증상을 유발시킨다.

제일 먼저 심장이 약해진다.
심 박동력이 약해지면서 혈액 순환이 더 힘들어진다.
두통과 현기증이 나타난다.
심하면 쓰러지는 경우도 생긴다.
항상 피곤하고 기운이 없다.
만사가 귀찮고 일에 의욕이 없다.
신경이 예민하고 약해진다.
피부에도 윤기가 없고 머리카락이 잘 빠진다.
병원 검사에는 이상이 없다고 나온다.
마비감을 느낄 수도 있다.
또는 만성 피로 증후군으로 진단 받는다.
몸이 점점 종합 병원화 한다.


마지막 증상들까지 보여진다면 오랜시간을 몸 안에 남의 식구들을 부양(?)해 온 것이다.
특히 육회를 즐겨먹는 사람 이라면 거의 의심의 여지가 없다.
또 기껏 충 치료를 마치고 나서도 다시 덜 익은 쇠고기를 먹고서 재발해서 오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다.
내가 관찰해온 바에 의하면 장흡충의 경우에는 쇠고기가 가장 중요함 감염원이다.
물론 돼지고기를 날 것으로 먹어도 다른 기생충이 생길 수 있지만
우리의 식 문화가 돼지고기는 완전히 익혀서 먹고 쇠고기는 살짝 익혀서 먹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집안에서 같이 생활하는 애완동물은 기생충의 온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애완동물의 기생충이 인체에도 그대로 감염된다는 사실도 알고 있어야 한다. 개나 고양이의 심장에 들어가야 할 심장 사상충이 심장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심장에서 발견된다고 한다. 사람과 모든 기생충을 공유하므로 애완동물은 밖에서 키워야 한다는 것이 훌다 클락 박사의 지론인데, 그게 어려우면 기생충의 구제라도 부지런히 해야 한다. 특히 애완동물은 기생충 재발이 빈번하다고 한다.

출처ㅣ https://cafe.daum.net/healingstoryph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