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건강

세포살리기

세포살리기
Author
Soo
Date
2021-04-06 17:07
Views
2682
세포 살리기란 물질적으로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60조- 100조 개에 해당하는 세포들부터 건강하게 하자는 뜻이다. 즉 하나하나의 세포가 건강하게 되어 자기의 역할을 잘 수행하게 되면 세포로 구성되는 인체는 건강을 지켜 나갈 수 있다.

세포 살리기의 간단한 원리가 제대로 실행되지 않고 있는 것은 의료 시스템과 연관이 있다. 그중 첫 번째는 의료 체계가 예방이 아니라 대증 요법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들이 병의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병적 증상이 나타난 뒤에야 가능하다. 의료 예산 중에서 더 많은 부분이 예방 활동에 사용될 수 있도록 바뀌어야 한다. 두 번째는 우리 인체를 통합적인 관점에서 관찰하기보다 인체 장기별로 세분화하여 진단하는 방식에 있다. 인체는 부분별 독립해서 작동하는 기계와 다르다. 온몸이 유기적인 관계하에 각 조직, 장기, 세포의 건강이 유지될 수 있다.

‘온전한 치유’에서는 인체를 통합적인 관점으로 보면서 예방의 차원에서 세포 살리기를 추구한다. 그에 더해서 영혼육의 온전한 치유를 하려면 각각의 영역에서 에너지를 얻는 방식이 다름도 알아야 한다. 삶은 에너지를 얻은 만큼 작동하는 에너지 게임인데 영혼육 모두가 가장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얻는 방식을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육체의 에너지는 화력 발전을 통해서 얻어진다. 세포는 산소로 영양소를 태워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다. 그 과정을 방해하는 원인들을 찾아내어 하나하나 개선해 가는 방식이 세포 살리기이다. 온전한 치유에 해당하는 모든 항목들이 그러하지만 특히 육체 파트의 세포 살리기를 적용하는 항목들도 현대 의학으로 진단이 어려운 주제들이다. 이 원인들로 다양한 병적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 진단은 되지 않는다.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서 세포 살리기를 방해하는 아래의 항목들이 진행된 병증을 개선하는 데도 도움이 됨을 알았다. 담음, 담적, 혈담, 혈허, 혈관 막힘, 장 누수, 균교대, 기생충, 만성 염증, 호르몬의 불균형 등이다.

위 항목들이 세포 살리기의 기본이다. 원활한 세포 대사를 위해서 산소와 영양소를 세포까지 공급해야 한다. 그를 위해 혈관은 열려 있어야 하고 그 혈관 안에 혈액은 충분해야 한다. 육체 건강이 안 좋은 사람들은 이 공급 체계에 문제가 많다. 특히 혈허, 혈담과 담음, 담적은 숨어 있는 원인들 중에서도 비중이 크다. 그 다음이 영양소를 흡수하는 장 건강이고 기생충 해결과 만성 염증 개선, 호르몬 균형 등을 들 수 있다.

출처: 송약사의 온전한 치유